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 새해, 국악인이 총궐기하여 희희낙락한 복락세상을 만듭시다! - 신년사 하정효 김지연 2009.01.09 8885
14 하정효 본지고문 김지연 2005.04.23 8399
13 정부/국회, 문화/국악 예산 이렇게 적어도 되나... 166호 김지연 2006.11.10 8328
12 한국국악의 순수성과 세계화문제 김지연 2005.04.18 7993
11 한국문화, 백만원짜리 밖에 되지 않는가... 165호 김지연 2006.09.23 7786
10 “서울시니어예술단”창단, 국악입국 국악중흥 국악세계의 대장정 열기를 관리자 2016.11.09 3889
9 종교악과 외국악의 사이에 선 한국악 관리자 2016.06.10 3420
8 수험생(受驗生)정책과 시험생(試驗生)대책은 국책(國策)의 당면과제이다. 관리자 2016.07.06 3340
7 이제, 『삼팔선과 휴전선의 국악시대』 열 때! 관리자 2017.07.19 2352
6 정부, 「문화고국 회복」을 기대한다. - 해상도시 지구촌의 당진고을을 보며 - 관리자 2019.04.10 1509
5 국가국악(國家國樂)으로 민가화락(民家和樂)을! 관리자 2018.12.18 1240
4 국악인, 예능(藝能)의 한계를 넘어서자! - 정부와 국민, 국악인을 도와 문화제일주의 시대 열어야 - 관리자 2019.05.13 1174
3 국악인, 예능(藝能)의 한계를 넘어서자! 관리자 2019.04.30 1040
2 한국전통(韓國傳統)에서 세계대통(世界大統)으로! 관리자 2019.03.13 999
1 국악, 국방부(國防部)는 상관이 없는가. - 교육부는 더더욱 아닌가 - 김호규 2019.08.31 901